2012/02/18 22:00
이번에 뽐뿌 http://www.ppomppu.co.kr/index.php 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대학 신입생 OT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있으니까
그 이후부터 3월 되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고 싶어요.
아는 분에게 물어보고 나름대로 정보를 좀 찾은 결과,
대충 요금제를 보는 방법은 알았는데요.
문제는 인터넷... » 내용보기
2012/02/16 14:21
2012/02/15 00:35
30초 후 수능이 시작됩니다.
수능이 시작되었습니다.
전교 1등이 선취점 달성! (퍼스트 블러드)
재수생이 학살 중입니다!
수능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교실의 지배자 감독관!
전설의 성적표!
합격자 명단이 파괴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추가 합격이 시작됩니다.
집안이 파괴되었습니다.
재수 » 내용보기
2012/01/13 13:09
인터넷이 KT 올레로 바꾼 이후로
더 이상 작룡문 홈페이지 접속 불가
덩달아 VPN도 서버 폭주로 접속 불가
더군다나 근처 PC방도 공식 홈페이지 접속 불가
...ㅠㅠ
마작 한번 쳐보면 소원이 없겠는데...
위키에서 IP주소를 3rd 클래스로 바꾸면 된다는데
대체 3rd 클래스가 뭔지 인터넷에 뜨지도 않고
여러모로 심난하군요. » 내용보기
2012/01/03 22:57
이번에 컴퓨터를 바꾸면서 키보드도 큰맘먹고 체리 기계식 청축으로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악하악 거리고 있네요.
일단 전의 멤브레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키캄을 자랑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찰칵거리는, 정말 귀를 찢는 이 소음
덕분에 밤에 컴퓨터 절대로 못합니다.
타이핑 그 자체가 너무나도 재미있어져서
이 기회... » 내용보기
2012/01/01 18:07
예전에 포탈2를 인터넷으로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 뒤인가, 스팀에서 포탈2를 파격세일 하더군요.
하지만 전 괜찮았어요.
왜냐하면, 포탈2를 산 다음 날, 저는 미친 듯이 게임을 해서 하루만에 다 끝냈으니까요.
플레이 타임 8시간 동안 저는 상당한 만족감과 두통을 얻었고
그래서 스팀 세일에도 '아, 그래?' 하는 반응을 보일 수... » 내용보기
2011/12/21 21:14
XP에서 하던 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카이림도 깔고 배필3도 했는데
어쩐지 삭제할 때마다 '아, 이거 신성한 SSD에 찌꺼기가 남네...'하는 생각이 들고
클럽박스나 케이디스크, 토렌트 같은 것도 '아, 이거...'하고
XP 쓸 때는 생각도 안했던 것들이 걸림돌이 되어서
영 껄끄러운 기분으로 컴퓨터를 쓰네요.
게다가 SSD 최적화도 들... » 내용보기
2011/12/19 11:12
저번주 목요일에 올레 kt에서 인터넷 선을 연결하러 와서
장장 4시간 동안 기사님께서 삽질을 하신 끝에
"너네집 랜카드가 문제네여, 시밤. 나 선 왜 다시 깔았음?"
하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랜카드를 저번주 금요일에 달고 인터넷을 연결하니
신세계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다운로드 속도가 갑이에요.
그리고 토요일에 용산에 가서 무려 200... » 내용보기
2011/12/16 10:02
새로 컴퓨터를 사는데, 그래픽 카드 결제 때문에 먼저 오게 되었습니다.와우, 역시 용산은 뭔가 좀 달라요.지금 부품 수령 대기 중이라서 대기실 안에 있는 컴퓨터를 쓰고 있는데키보드가 무려 체리... 기계식...어차피 저도 같은 모델로 살 거라 지금 시험해보고 있는데요이거 소음 쩔네요. 근데 타이핑은 끝내주는...여하튼 내일 컴퓨터가 오면 저도 드디어 스... » 내용보기
2011/11/10 18:46
아버지... 드디어 끝난 건가요?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고3은 없는 법이지. ...와우 어, 그러니까... 끝났네요? » 내용보기
2011/11/09 11:51
저는요, 인생에서 수능은 영영 오지 않는 날로 생각했어요.
...하하하...
내신이 3.5인 놈이 뭘 바라겠어요
제발, 수능 최저만 맞추자! » 내용보기
2011/10/02 21:30
D-39.
수업 시간이 자습 시간으로 바뀐지 오래고
취약한 과목은 과감히 포기한지 오래고
수시 15개 쓴 것은... 뭐, 최근 일이네요.
어제 동국대, 저번주 즈음에 광운대에서 논술 시험을 봤는데요,
솔직히 합격할지 말지 애매합니다. 광운대는 거의 경쟁률이 79:1이었으니.
남은 39일을 수능 끝나고 바꿀 컴퓨터 견적짜면서 희망차게 보내고 있... » 내용보기
2011/09/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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